끝나지 않는 겨울을 오늘도 비워내고 있다 키워드: 떠나보내기, 논커플링, 아주 약간 드림물, 거의 독백, 두루뭉술한 글. __ Smored 2022.11.13 조회 14 댓글 0 태그 2434 뉘집산집 ㅇㅌㅈㅇ
0개의 댓글